FM 오른발 윙어 추천 엔시소 로우 로드리게스 바콜라 술레마나

풋볼매니저에서 오른발 윙어는 오른쪽 측면(AMR)에 배치했을 때 자연스럽게 라인을 타고 크로스를 올리는 정통 윙어 플레이를 구현할 수 있어요. FM24 기준으로 최소 고정 포텐이 145 이상인 오른발 윙어 유망주들이 여럿 등장하면서, 어떤 선수를 영입해야 할지 고민하는 유저들이 많아요. 대표적으로 언급되는 오른발 윙어 유망주들을 정리해볼게요.

포텐 170 고정 훌리오 엔시소

훌리오 엔시소는 파라과이 국적으로 브라이튼 소속이에요. 나이는 20세이며 포텐셜이 170으로 고정돼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오른발 윙어 유망주 중에서도 가장 높은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꼽히며, 브라이튼이라는 원 소속팀 특성상 영입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형성되는 경우가 많아 인기 있는 영입 대상이에요.

152 포텐의 조너선 로우

조너선 로우는 잉글랜드 국적으로 노리치 시티 소속이에요. 나이 20세에 포텐 152로 고정돼 있어서, 엔시소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준수한 잠재력을 갖춘 자원이에요. 노리치 시티는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클럽인 경우가 많아서, 저비용으로 영입해 성장시키기 좋은 가성비 자원으로 평가받아요.

리버풀 소속 루시아노 로드리게스

루시아노 로드리게스는 우루과이 국적으로 리버풀 FC 소속이에요. 나이 20세에 포텐 150 고정으로, 빅클럽 유스 시스템 안에서 성장한 유망주라는 배경이 매력적이에요. 리버풀 소속이기 때문에 영입 시 이적료가 높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만큼 검증된 육성 시스템을 거친 선수라는 신뢰도가 있어요.

PSG의 브래들리 바콜라

브래들리 바콜라는 프랑스 국적으로 파리 생제르맹 소속이에요. 나이 21세에 포텐 166으로 고정돼 있어서, 엔시소 다음으로 높은 잠재력을 가진 선수로 꼽혀요. PSG라는 빅클럽 소속인 만큼 영입 난도는 높은 편이지만, 즉시 전력과 장기 육성을 동시에 노릴 수 있는 자원이에요.

가나 출신 유망주 카딘 술레마나와 이브라힘 오스만

카딘 술레마나는 가나 국적으로 사우스햄튼 소속이며, 나이 22세에 포텐 160으로 고정돼 있어요. 같은 가나 국적의 이브라힘 오스만은 브라이튼 소속으로 나이 19세, 포텐 150 고정이에요. 두 선수 모두 가나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고, 브라이튼과 사우스햄튼처럼 상대적으로 영입 난도가 낮은 클럽 소속이라는 점에서 초반 세이브에서 노려볼 만한 자원으로 꼽혀요.

  • 훌리오 엔시소 – 포텐 170 고정, 오른발 윙어 유망주 중 최상위권이에요.
  • 조너선 로우 – 포텐 152, 노리치 시티 소속으로 가성비 좋은 육성 자원이에요.
  • 루시아노 로드리게스 – 포텐 150, 리버풀 유스 출신이라는 신뢰도가 있어요.
  • 브래들리 바콜라 – 포텐 166, PSG 소속으로 즉시전력과 육성을 함께 노릴 수 있어요.
  • 카딘 술레마나 / 이브라힘 오스만 – 각각 포텐 160, 150으로 가나 국적의 육성형 자원이에요.

오른발 윙어를 고를 때는 포텐셜 수치뿐 아니라 소속 클럽에 따른 영입 난도도 함께 고려해야 해요. 엔시소나 바콜라처럼 높은 포텐을 가진 선수는 초반 예산이 부족하면 영입이 어려울 수 있으니, 예산 상황에 맞춰 로우나 술레마나 같은 상대적으로 접근성 좋은 자원부터 노려보는 것도 좋은 전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