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리그오브레전드 프로팀 디플러스 기아는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자체 멤버십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요. 연간권 형태로 판매되는 이 멤버십은 경기 관람부터 온·오프라인 이벤트 참여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데, 이번 글에서는 디플러스 기아 멤버십의 구성과 혜택, 가입 방법을 정리해볼게요.
디플러스 기아 멤버십 개요
디플러스 기아는 기존 담원 게이밍이 기아자동차의 스폰서십을 받아 팀명을 변경하며 출범한 LCK 소속 프로게임단이에요. 팀 자체의 인기와 함께 팬덤 규모도 꾸준히 커지면서, 공식 멤버십 제도를 통해 팬들에게 체계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요.
멤버십은 연간권 형태로 판매되며, 매 시즌 개막을 앞두고 얼리버드 판매와 정식 판매 기간을 나눠 운영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에요. 시즌 개막 전 일정 기간 동안 얼리버드로 먼저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정식 연간권 판매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연간권 혜택
디플러스 기아 멤버십 연간권을 구매하면 LCK DK 존(DK ZONE) 선예매권을 받을 수 있어요. DK 존은 디플러스 기아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용 관람 공간으로, 인기 매치의 경우 좌석 확보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 선예매 혜택이 특히 유용해요.
이 외에도 연간권 전용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져요. 선수단과의 소통 이벤트나 팬미팅 응모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히며, 일반 팬보다 우선적으로 참여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혜택이에요.
- DK 존 선예매권: 인기 경기의 현장 관람 좌석을 먼저 예매할 수 있는 권한이에요.
- 전용 이벤트 응모: 멤버십 회원만 참여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운영돼요.
- 시즌 개막 전 굿즈 안내: 유니폼 등 시즌 상품 출시 소식을 우선적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요.
시즌 개막 전 유니폼과 멤버십 연계
디플러스 기아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니폼 준비가 필수라는 메시지와 함께 새 시즌 유니폼 출시 소식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어요. 멤버십 회원들은 이런 시즌 상품 관련 소식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혀요.
매 시즌 새롭게 디자인되는 유니폼은 팬들 사이에서 소장 아이템으로도 인기가 높은데, 멤버십 연간권 소지자에게는 관련 구매 안내가 우선적으로 전달되는 경우가 많아요.
비스테이지 플랫폼과 팬 소통
디플러스 기아는 비스테이지(bstage)라는 올인원 비스포크 플랫폼을 통해 멤버십 팬덤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이 플랫폼을 통해 선수들이 글로벌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제공하고, 멤버십 전용 콘텐츠도 함께 업로드되고 있어요.
비스테이지는 단순한 정보 전달 채널을 넘어, 선수단의 일상 콘텐츠나 비하인드 영상 등을 멤버십 회원에게 우선 공개하는 방식으로 운영돼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LCK 팀 특성상, 해외 팬들도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이 특징이에요.
실제로 디플러스 기아의 멤버십 관련 콘텐츠는 방문자 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그만큼 팬들의 멤버십 플랫폼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요.
가입 및 구매 방법
멤버십 연간권은 비스테이지 플랫폼(dpluskia.bstage.in) 또는 디플러스 기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어요. 매 시즌 판매 일정이 공지되면 얼리버드 기간에 먼저 신청하는 것이 유리한데, 얼리버드 판매는 마감 기한이 정해져 있어 놓치지 않도록 미리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구매 이후에는 계정 연동을 통해 DK 존 선예매나 이벤트 응모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공식 SNS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도 판매 마감 임박 공지가 함께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요.
- 구매 채널: 비스테이지 공식 페이지 또는 디플러스 기아 공식 SNS 안내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어요.
- 판매 시기: 시즌 개막 전 얼리버드 판매 후 정식 판매로 이어지는 구조예요.
- 주의사항: 얼리버드 판매는 마감일이 정해져 있어 공지 일정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
디플러스 기아 멤버십은 DK 존 선예매권과 전용 이벤트 응모라는 핵심 혜택을 중심으로, 비스테이지 플랫폼을 통한 팬 소통까지 아우르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요. LCK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응원하고 싶거나 선수단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접하고 싶은 팬이라면 시즌 개막 전 판매 일정을 챙겨보는 것이 좋아요.